동아시아어권 연구자에게
최적의 질적연구용 소프트웨어
(CAQDAS)

오목눈이는 한국어와 일본어 연구자료의 수집, 전사, 코딩, 메모, 분석, 산출물 작성을 하나의 반응형 웹앱으로 연결합니다. 가난한 학생도 시작할 수 있는 무료 코어와 연구실·기관용 고급 기능을 함께 설계합니다.

화면 흐름 보기
Web SaaS Electron Desktop Capacitor Mobile Unicode-first
노인 돌봄 서비스 경험 연구 자동 저장됨

문서

128

코드

356

메모

243

담당자의 친절한 설명 때문에 불안이 줄어들었습니다.

서비스 신뢰와 정서적 지지가 함께 나타났습니다.

CAQDAS 기본팩

연구자료 수집부터 보고서 산출까지 한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기존 외산 도구의 언어 장벽, 복잡한 UI, 높은 구독료 문제를 줄이고 동아시아어 질적연구자가 실제로 쓰기 쉬운 흐름을 제공합니다.

자료 수집·관리

문서, 오디오, 영상, 이미지, 현장노트, 메타데이터를 연구 프로젝트 단위로 정리합니다.

코딩 워크스페이스

텍스트와 미디어 구간을 선택해 코드, 메모, 링크, 코드북을 연결합니다.

분석·시각화

코드 빈도, 교차분석, 네트워크, 트렌드, 인사이트 요약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현장 기록 지원

Capacitor와 Electron 브릿지를 통해 녹음, 파일, 카메라, 오프라인 저장을 단계적으로 연결합니다.

동아시아어 친화

한국어·일본어 텍스트의 유니코드 정규화, 표기 변형, 사용자 사전, 토큰 경계를 우선 고려합니다.

보고서 내보내기

코드북, 인용문, 메모, 분석표, 방법론 로그를 PDF, DOCX, CSV, Markdown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01자료수집 툴킷

인터뷰, 현장노트, 영상, 이미지 업로드

02데이터 코딩

구간 선택, 코드 적용, 메모 연결

03다면적 분석

빈도, 교차분석, 네트워크, 트렌드

04분석결과 산출

보고서, 인용문 매트릭스, 코드북

연구 흐름

읽고 표시하고 해석하는 작업을 끊지 않습니다

질적연구자는 도구를 배우느라 시간을 쓰기보다 자료를 읽고 해석해야 합니다. 오목눈이는 프로젝트, 자료, 코드북, 메모, 분석 결과를 하나의 좌측 내비게이션과 카드형 작업면으로 연결합니다.

  • 자료와 코드북을 같은 프로젝트 안에서 통합관리 가능
  • 텍스트와 멀티미디어를 모두 하이퍼링크로 연결하여 코딩 가능
  • 분석 결과를 보고서와 논문 집필용 조판본으로 변환 지원

왜 오목눈이인가

한국어권과 일본어권 연구자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번역 UI가 아니라, 언어와 연구흐름을 함께 이해하는 작업도구입니다.

유니코드 우선

문자 깨짐, 정규화, 일본어·한국어 혼합자료, 특수기호와 전사표기 문제를 기본 설계에서 다룹니다.

학생 친화 진입장벽

무료 코어를 통해 가난한 학생도 질적분석 소프트웨어를 먼저 써 볼 수 있게 설계합니다.

이중 라이선싱 구상

기본 코어는 열린 생태계로, 기관 협업과 고급 AI 기능은 상용 기능으로 분리합니다.

간결한 학술 UX

복잡한 엔터프라이즈 UI가 아니라 연구자가 오래 써도 피로하지 않은 흰 배경 작업면을 지향합니다.

민감자료 보호

연구참여자 정보, 녹취록, 영상자료를 고려해 인증, 권한, 감사로그, 외부 AI 전송 통제를 전제로 합니다.

멀티플랫폼 확장

원본은 웹 SaaS로 두고 Electron과 Capacitor는 로컬 저장·녹음·카메라 브릿지만 담당하게 합니다.

화면 미리보기

프로젝트 허브, 코딩 워크스페이스, 분석 대시보드로 이어지는 기본팩

프로젝트 허브

최근 연구, 미전사 자료, 코드북 상태, 동기화 큐를 한 화면에 배치합니다.

코딩 워크스페이스

문서 트리, 전사문 뷰어, 하이라이트, 코드 적용 패널, 메모를 동시에 다룹니다.

분석과 산출물

코드 빈도, 네트워크, 트렌드, 워드클라우드와 보고서 내보내기를 연결합니다.